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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넷의 짧은 생각 - 2010년 1월 23일,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은...

우리에게 일어나는 일들의 동기와 원인을 결국 스스로가 만들어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twi2me) # 모든 일들이 우연히 발생하는것 같지만 필연적으로 그때 그시간과 그장소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유는 우리가 내면으로 들어가보면 알 수가 있다.(twi2me) #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운명이라는 것도 결국은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기에 거부할 수 없는 필연도 운명도 없다(twi2me) # 이 글은 필넷님의 2010년 1월 23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필넷의 짧은 생각 - 2010년 1월 19일, 진실&열정&감성

모두가 공감하는 진실은 어디에도 없다. 단지 자신이 본 사실만이 있고 자신이 믿는 진실만이 있을뿐이다.(twi2me) # 일상속에서 나를 통제하는 강력한 이성! 가끔은 내안에 잠든 순수한 감성이 뚫고 나와 나를 변화시켰으면…하는 바램이다.(twi2me) # 중요한 것은 열정을 쏟아부은 일이 한번에 타오르고 꺼져버리지 않도록 하는 지속성이다.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동기가 외부에서 주어지지 않아도 내부에서 동기를 찾을 수가 있어야 한다(twi2me) # 이 글은 필넷님의 2010년 1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물감놀이에 빠져버린 주말

10일 전 즈음에 마트에 잠시 들렸다가 나오는 길에 별 생각없이 물감, 파레트 그리고 종류별로 붓 6개를 구입했다. 물감과 붓을 이용한 색칠놀이는 이미 30개월 무렵부터 시작했는데, 주로 (그림이 그려져 있는)색칠북과 물감, 붓, 크레파스가 한세트로 구성된 교재를 이용했다. 아이가 필기류를 손에 쥐고 어느정도 통제할 수 있게되는 30개월 전후 무렵에는 괜찮은 물감놀이 교재같다. 필기류가 아직 손에 익지 않은 시기라면 하얀색의 큰 전지에 손과 물감을 이용해서 하는 물감놀이 괜찮은 방법이다. 지난 주말 처음으로 구입한 물감과 붓을 이용해서 스케치북에 직접 그림을 그려서 색칠을 하며 집안에서 이틀을 수월하게(?) 보냈다. 처음에 3번 정도는 아이에게 동화책에서 색칠하고 싶은 그림을 고르게하고 스케치북에 똑같이..

필넷의 짧은 생각 - 2010년 1월 15일, 책과 음악, 정치인, 소셜넷맹

네이버 메인을 장식한 YF소나타와 SM5의 비교되는 기사, http://twitpic.com/xyzpp , 시장지배적인 위치를 갖고 야금야금 차값을 올리는 현대가 얄미웠던차에.. 고소함. ㅋㅋ(twi2me) # 지금을 기다려왔다. 10년만에 찾아온 기회다. 지난 2년이 연습이였다면 이제부터는 실전이다.(twi2me) # 위치기반 기술들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고 모니터링될 것이고 SNS는 강화되고 커질것이다. 이것을 이해하고 이용하지못하는 사람은 소셜넷맹으로 불릴 수도 있다. 하지만 그만큼의 새로운 병폐들도 생길것이다(twi2me) # 비약시켜 말하면 정치인들이 하는말은 시끄러운 소리며 그들이 하는 행동은 잡다한 인쇄물을 만드는 행위다(twi2me) # 책과 음악은 나에게 생각할 기회와 시간을 준다..

2010 새해에는 나의 내면을...

이글은 2009년 12월 31일에 텀블러에 있는 필넷의 단편들에 올린 2010 새해를 맞아하면서 짧게 올린 내 결심을 이곳에서 재발행하는 글이다. 종무식을 하고 오후 4시가 조금 안된 시각에 버스를 탔다. 확실히 겨울은 해가 짧다. 4시밖에 안됐는데 태양이 땅위에 얼마되지 않은 높이에 떠서 내 옆 얼굴의 눈에 비춘다. 자연스럽게 미간에 힘을 주고 창밖을 내다보니 따뜻한 노을이 내릴 것 같은 느낌이다. 사실 밖은 무지 춥다 벌써 2009년 한해가 다 지나가고 있다. 긴듯하면서도 짧은 것이 시간이다. 문득, 올해 내가 한 말과 행동들을 생각해봤다. 과연 내가 했던 말과 행동들 중에서 진짜 나의 말과 행동이 무엇이 있었나? 하는 생각이 뇌리를 스친다. 사실 우리가 이야기 하는 대부분의 말들이 일상적인 말, 업..

강아지똥, Nothing God made is useless

강아지똥 지난 주말 '강아지똥' 이라는 어린이 연극을 관람했다. 얼마전 크리스마스 연휴 마지막날에 아이와 함께 관람한 뮤지컬 오즈의 마법사가 아이에겐 아주 기억에 남은 듯 했다. 아직도 EBS에서 중간중간 광고가 나오는데, 볼 때마다 이야기를 하곤 했다. 아빠~, 오즈의 마법사 또 보러가요. 아빠~, 호두까기 인형 보러가자. 오즈의 마법사를 한번 본 뒤로는 비슷한 유형의 연극이나 뮤지컬 광고가 나오면 무조건 보러 가자고 한다. 그래서 조만간 호두까기 인형도 봐야할 듯 싶다. 예상밖의 아이의 반응에 다른 것도 한번 보려고 생각하던 중에 위드블로그에서 '강아지똥' 이라는 연극의 캠페인을 하는 것을 보게 되어 신청했다. 사실 난 거의 도서리뷰전문(?)으로 낙인 찍힌 듯 해서 선정되리라고는 기대안했는데, 운좋게..

눈에 대한 짧은 생각

최근 대단한! 폭설이 내렸다. 난 운좋게도 당일 오전에 오즈로 날씨를 확인하고 트위터에 접속해본 뒤에 교통상황이 장난아님을 직감하고 서둘러서 10분 일찍 나왔다. 그러나 50분 지각했다. ^^; 41년 만의 폭설 적설관측 이래 73년 만의 폭설 1907년 근대적 기상 관측이 시작된 후 100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 아무튼 대단한 그리고 기록적인 폭설이였다. 이러한 기록적인 폭설로 출퇴근 길이 혼잡하고 불편하기는 했지만 사람들의 얼굴은 어둡지 않았다. 버스안에서 모두들 회사에 전화를 걸지만 짜증이 섞인 목소리는 찾아보기 어렵다. 아니 오히려 대화는 즐겁고 폭설로 인한 갖가지 무용담(?) 들이 넘쳐났다. 서울 폭설 대란 속 ‘청담동 스키타는 용자’ 화제 폭설은 `천재지변’ 공무원 지각처리 않기로 ‘폭설 리포트..

필넷의 짧은 생각 - 2010년 1월 11일, 무기력감

24시간만 지나면 한 일을 잊어버린다. 아무리 기억하려해도 도무지 기억이 안나서 도대체 아무것도 할 수 없을때, 정말 무기력감을 느낀다. 나이 탓인가? —;;(twi2me) # wyattblogger님 최근 KT에서 서비스하는 로컬스토리 라는 서비스와 결합하면 유용할 듯 싶은데요. ^^(twi2me) # 이 글은 필넷님의 2010년 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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